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하나공동체 3주년 기념예배

복음 중심의 통일한국 위해 더욱 노력 강조 복음 중심으로 통일을 이룩하겠다는 비전을 품고 지난 2003년 6월 29일 첫 예배를 드리며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하나공동체가 지난달 25일(주일) 양재 JDS홀에서 ‘3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 나라가 이 민족가운데 임하길 간절히 소원했다.이날 예배는 3주년 기념 예배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는 구국 기도회로 드렸다. 먼저 말씀을 전한 이은호 목사(하나공동체 담당)는 “우상숭배와 성적 타락이 끊이지 않는 이 나라의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 말씀으로 개인과 가정 그리고 민족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이 나라를 위해 기도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이어 이 목사는 “지난 3년 동안 북한 알리기 사역, 통일 후 비전교회 설립 준비사역 등 다양한 사역에 우리 공동체를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복음 중심의 통일 한국을 세우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우리가 되자고 당부했다.말씀을 들은 성도들은 한 목소리로 이 나라에 우상숭배를 비롯 각종 타락한 모습들이 떠나 가길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서는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하나공동체는 이 민족이 복음으로 하나 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자유이주민(탈북자) 사역, 북한 알리기 사역, 남북한 하나 되기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 김의재 기자   ▲ 지난 달 25일(주일) JDS홀에서 3주년 기념예배를 드린 하나공동체는 구국 기도회를 열고 이 땅을 하나님 말씀으로 회복시켜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