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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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 주변 주차단속 강화

주일 골프연습장 쌍용공원 도로 중점 단속 용산구청측 ‘다음 주일부터 견인’ 통보  용산구청에서 지난 달 30일 다음 주일(9일)부터 서빙고 온누리교회 주변 도로에 대한 불법 주차 단속을 강화하고 통행로 확보를 위해 강력하게 견인 조치 하겠다고 통보함에 따라 주차 사역에 비상이 걸렸다. 용산구청측은 “골프연습장 앞 도로와 쌍용공원 앞도로가 주차 민원 다발지역으로서 매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2일(오늘)은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다음 주일(9일)부터 시행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교회측에서는 서빙고 온누리교회를 찾는 성도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주차 위원들의 지시를 따라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아웃리치나 수련회를 떠나는 성도는 교회 주변 주차를 삼가고, 봉사자들은 주일날 장기간 주차를 피해 달라고 전했다. /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 용산구청측은 다음 주일부터 매주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주변 도로에 대한 집중 단속을 하겠다고 통보해왔다. 교회측은 대중교통 이용, 장기주차 금지 등을 당부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