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예배 인도자 세운다
남양주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5일(주일) 4층 미션홀에서 찬양과 소그룹 모임을 위한 기타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기타교실은 남양주 이훈무 간사가 전체 진행을 맡았으며,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대중적인 찬양을 중심으로 총 8주간 진행한다.첫 모임에 참석한 신효숙 자매는 “악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으나 이런 두려움이 사라졌다. 기타로 찬양사역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최선을 다해 배우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 온누리는 이번 기타교실이 성도들에게 악기를 통한 헌신의 폭을 넓혀주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을 기대했다. / 최형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