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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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대청 와(WA) ‘30일 특새’ 돌입!

온누리 전체 아웃리치 중보기도 … 바자회도 성황 여름 아웃리치를 맞이해 부천 온누리교회 대청 와(WA)공동체는 지난 3일(월)부터 ‘30일 특별새벽기도회(이하 특새)’에 돌입했다.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6시10분 2부 새벽기도회를 강화한 것. 이번 특새에서는 대청 아웃리치뿐만 아니라 교회 전체 아웃리치를 위한 중보기도에 집중한다. 또 와공동체가 2학기부터 전도공동체로 변화하기 위한 준비기도회 성격도 띠고 있다. 활동적인 전도공동체로 성장하고자 와공동체는 오늘(9일)부터 매주 예배 후에 노방전도를 펼친다.    한편, 지난 주일(2일)에는 와공동체의 섬김과 비전에 힘을 실어주는 대청 여름아웃리치 바자회가 열렸다. 와공동체 담당교역자 문병진 전도사는 “어느 해보다도 성도들의 후원과 성원이 큰 바자회였다”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와공동체가 아웃리치를 비롯해 매주 진행하는 노방전도 등을 통해서 전도공동체로 성장해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와공동체는 지난 3일(수)부터 어제(8일)까지 강원도 양구로 국내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곳에서 청소년 찬양집회, 외국인 유학생 집회를 열었다. 내달 8일(화)에는 인도 아웃리치팀이 출국한다. 아웃리치팀은 델리에서 청소년 맞춤전도집회를 열고 MK (Mission Kids)사역을 펼친다. 특히 인도 아웃리치는 와공동체 전체 지체 중 30% 정도가 참여해 선교와 전도에 대한 와공동체의 의지를 드러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주일(2일) 부천 온누리교회 와공동체는 대청 여름아웃리치 바자회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