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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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회복집회 ‘작은 쉼표’

매달 마지막주 금요심야기도회 시간에 열려 2학기부터 전도공동체로 도약하는 부천 온누리교회 대청 와(WA)공동체는 지난달 30일(금)부터 회복집회를 시작했다. 회복집회는 ‘작은 쉼표’라는 이름으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심야기도회 시간에 열린다.  첫 집회는 리더십과 순장을 중심으로 열렸다. 리더십 20여 명과 도우미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행복을 나눴다. 세족식, 애찬식, 그룹별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저녁 8시부터 세 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6개의 다락방으로 구성된 와공동체의 전체 예배인원은 120여 명이다. 6개월 전에 시작된 금요심야기도회 ‘Friday Fly’에는 매주 30~40여 명의 지체들이 참여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