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다비다의 집 ‘새 단장’
산뜻한 인테리어·수납공간 늘려
나눔과 구제 섬김으로 봉사하는 남양주 온누리교회 긍휼사역팀은 지난달 25일(주일) 상설 나눔장터 ‘다비자의 집’을 새롭게 단장하고 이전 보다 더 많고 다양한 물품들을 진열했다.(사진)다비다의 집은 그동안 장소가 협소해 매장 밖에까지 물건을 진열하고 팔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남양주 온누리는 기존 매장을 산뜻한 인테리어 감각으로 새롭게 디자인 했으며, 또한 짜임새 있고 편리한 수납공간을 늘렸다. 지난 2월에 오픈한 다비다의 집은 매주 수요일과 주일에 문을 열고 의류나 생활용품 등을 기증받아 판매하고 있다. ‘다비다의 집’이란 이름은 선행과 구제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한 다비다(사도행전 9장 36절)의 정신과 사랑을 전하자는 취지로 이기훈 목사가 지었다. 이곳에서 나오는 수익금은 외국인 근로사역과 긍휼사역에 쓰여진다.다비다의 집을 맡아 봉사하는 김대원 집사는 “성도들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후원으로 운영되는 다비다의 집은 남양주 전 교인이 함께 꾸며가야 할 집”이라고 말하면서 “본 교회 뿐 아니라 지방캠퍼스교회 성도들의 적극적인 후원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최형찬 통신원
나눔과 구제 섬김으로 봉사하는 남양주 온누리교회 긍휼사역팀은 지난달 25일(주일) 상설 나눔장터 ‘다비자의 집’을 새롭게 단장하고 이전 보다 더 많고 다양한 물품들을 진열했다.(사진)다비다의 집은 그동안 장소가 협소해 매장 밖에까지 물건을 진열하고 팔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남양주 온누리는 기존 매장을 산뜻한 인테리어 감각으로 새롭게 디자인 했으며, 또한 짜임새 있고 편리한 수납공간을 늘렸다. 지난 2월에 오픈한 다비다의 집은 매주 수요일과 주일에 문을 열고 의류나 생활용품 등을 기증받아 판매하고 있다. ‘다비다의 집’이란 이름은 선행과 구제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한 다비다(사도행전 9장 36절)의 정신과 사랑을 전하자는 취지로 이기훈 목사가 지었다. 이곳에서 나오는 수익금은 외국인 근로사역과 긍휼사역에 쓰여진다.다비다의 집을 맡아 봉사하는 김대원 집사는 “성도들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후원으로 운영되는 다비다의 집은 남양주 전 교인이 함께 꾸며가야 할 집”이라고 말하면서 “본 교회 뿐 아니라 지방캠퍼스교회 성도들의 적극적인 후원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최형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