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실 분은 ‘예약 먼저’
오는 17일 서빙고·양재 내년 상반기 일정 접수 온누리 선교재단은 내년 상반기 결혼예배 예약을 오는 17일(목) 서빙고와 양재에서 일괄 접수한다. 선교재단에 따르면 “올해는 중복 예약을 막기 위해 동시에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07년 상반기(1월~6월) 서빙고와 양재에서 결혼예배를 드리기 원하는 성도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빙고는 본관 1층 러빙핸드 사무실, 양재는 숙소동 1층 선교재단사무국으로 가면 된다. 서빙고는 온누리교회 등록 교인이거나 등록 교인의 직계가족만 신청이 가능하고, 양재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결혼 예약금은 50만원.문의는 서빙고 임영필 간사 (3215-3183) 양재 강보라 간사(570-7041).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