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영어로 만나는 하나님 나라

부천, 영어체험교실 ‘CIA’ 내달 12일 개강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어체험교실이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미국인 강사와 함께 영어를 쉽게 배우는 영어체험교실 ‘CIA(Christian In Action) English Activity’는 내달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30분에 진행된다. 부천 온누리교회 측은 ‘2020’의 비전에 따라 여름 방학 동안 어린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영어체험교실을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껴서 영어권 나라에 가서도 두려워하지 않도록 자신감을 심어주고 리더십을 키워주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미국인 강사, 보조교사, 워십댄스 지도교사, 레크리에이션 강사 등 탁월한 강사진들이 3주 동안 △ Guess What?(12일)△Mini Olympic(19일) △Festival(26일)을 진행한다.  첫 주에는 골든벨 퀴즈대회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단어를 습득하고, 둘째 주에는 줄다리기, 탁구공 옮기기 등의 미니 올림픽경기를 통해 영어공부는 물론 협동심을 기르게 된다. 마지막 셋째 주에는 가족초청 축제로 진행되어 학생들은 미리 준비한 영어 연극과 워십 공연을 가족들 앞에서 펼친다.  부천 캠퍼스 초등부 담당교역자 육동길 전도사는 “영어라는 도구를 통해서 어린 영혼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돕기를 바라고, 이미 하나님을 만난 아이들은 하나님의 꿈을 꾸고 민족과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대사로 나가는 비전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초등학생(1학년~6학년) 9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30명씩 분반해 부천 캠퍼스 7층 바울홀, 꿈아이홀, 두란노홀에서 캠프가 진행된다. 회비는 2만 원.·문의: 목회지원실             (032-322-9686)/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