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삶, 큐티로 회복
부천 큐티스쿨 15일 개강 부천 온누리교회 큐티스쿨 ‘에덴의 삶을 회복하는 큐티’ 7기가 오는 15일(주일)에 개강한다. 11월 19일까지 7층 바울홀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지금까지 매 기수별로 평균 8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는 부천 큐티스쿨은 큐티나눔방을 통해서도 말씀의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큐티나눔방은 주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열리며, 현재 남자 1팀과 여자 4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큐티스쿨 측은 7기 큐티스쿨이 끝난 후 그동안 큐티스쿨을 마친 성도들을 대상으로 큐티나눔방장을 세울 계획이다. 송재길 장로는 “성도들이 매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사귐으로써 영적으로 건강해지고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큐티스쿨을 통해 체계적인 훈련을 받은 많은 성도들이 큐티나눔방에도 부담 없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을 초대했다.오늘(1일) 6층 본당 로비에서 접수를 받는다.·문의: 송재길 장로 (010-2890-3891)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에덴의 삶을 회복하는 뉴티’라는 별칭이 붙는 부천 큐티스쿨 7기에서도 라채광 목사가 주강사로 나선다. 사진은 6기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