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주님의 말씀을 온누리에”

부천 유치부 선교예배 … 대만과 A국 위해 기도

부천 온누리교회 유치부는 지난 주일(24일) 선교예배 ‘주님의 말씀을 온누리에’에 임난주 사모를 초청, A국에 관해 간증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부천 유치부가 3달에 한 번씩 진행하는 선교예배는 세계 각국의 선교사를 초청해 그 나라 사회와 문화, 교회 상황을 직접 듣는 기회가 되고 있다. 선교예배는 유치부 어린이들이 세계를 품고 복음의 꿈을 가지고 나가도록 격려하고 기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임난주 사모는 대만선교사와 A국 선교사로 섬겼던 경험을 바탕으로 유치부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전도하는 A국의 현지상황을 이야기해 주었다. 임난주 사모님은 “A국 교회와 성도들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성장하고, 주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강건해져서 A국에 더욱 많은 크리스천들이 생기도록 기도하기 바란다”며 유치부 어린이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 채영수 전도사

▲  부천 온누리교회 유치부 선교예배에서 임난주 사모가 어린이들에게 선교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