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JDS 23명 졸업

최이정 집사 JDS기간을 은혜가운데 무사히 졸업하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또한 지난 7개월의 긴 과정을 정성과 헌신으로 봉사해주신 간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표합니다. 이번 JDS과정을 통해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너무도 큰 것이었습니다. 첫째, 신앙적 지식이 확장됐고 체계화 되었습니다. 둘째, 24시간 주를 생각하는 마음을 체득했습니다. 셋째, 공동체의 소중함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학생들에게 너무도 헌신적이신 JDS 간사님들을 보면서 “이런 모습이야 말로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의 모습이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으며, 신앙생활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공동체 속에서의 삶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JDS를 마치며 제 인생이 진정한 주님의 참 제자된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깊이 인식하는 가운데 주님이 서라면 서고 가라면 가는 삶을 제 실제 생활 속에 늘 적용하는 주님의 아들이 되고자 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