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수원 대청 첫 전도집회 연다

 오는 28일(토) ‘더 플레이’ … 문화전도 시도  수원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HIS(Holy Impact in Suwon)가 맞춤전도집회를 개최한다. 오는 28일(토)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이번 전도집회의 이름은 ‘더 플레이(The Play)’. ‘더 플레이’는 놀이, 몸짓 등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대청이 붙인 이름이다. 생명 없이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플레이(Play)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참된 창조의 플레이로 바뀌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있다. 이번 전도집회는 박종길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이광재 전도사의 색소폰 연주, 갈렙 밴드, 더 플레이(The Play)의 뮤지컬 공연 등이 펼쳐진다. 특히 ‘더 플레이’는 순수 창작뮤지컬로 지난 99년 ‘오 마이 갓스’라는 제목으로 처음 무대에 오른 뒤 5년간 500회 이상 공연된 롱런작이다. 지난 2002년에는 제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5개 부분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뮤지컬은 특히 ‘사랑’과 ‘용서’를 핵심 메시지로 담고 있어 전도집회 대상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태 전도사(HIS 담당)는 “문화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기회가 될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수원의 많은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생명 안으로 들어오길 소망한다”며 “100명 이상이 참석할 수 있도록 성도들의 기도와 전도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오는 8일(주일)부터 수원 온누리교회 로비와 사무국에서 접수를 시작한다. ·문의 및 접수: 홍성태 전도사(010-2747-5785)/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