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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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지막 날까지 ‘예스(YES)’

 

12월까지 두 차례 총동원주일 프로젝트

▲ 인천은 오는 27일, 내달 24일 두 차례에 걸쳐 총동원주일 프로젝트 ‘예스’를 펼친다. 사진은 지난달 22일 브니엘집회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금부터 12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예스(YES)’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예스(YES)는 ‘You, Encounter, & Save Incheon, the Korea, And World’의 약자로 세상 밖으로 나가 세상을 직면하고 도전하여 복음을 전하고 회복과 구원사역을 적극적으로 감당한다는 취지로 기획한 인천 온누리교회의 총원동주일 프로젝트다. 구체적으로는 올해 11월과 12월 중 인천 전 성도들이 기존교인들과 새신자들을 2회에 걸쳐 집회에 초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1차 예스는 오는 26일(주일) 오후 7시 열린예배를  겨냥했다. 브니엘 사인집회로 열리며 문단열 집사가 초청돼 간증을 한다. 2차 예스는 성탄절 이브인 내달 24일(주일)에 열린다. 이날 오전 9시, 11시30분, 오후 2시 예배에 축제를 펼치며 L발레단, 크리스마스 칸타타, 크리스마스 파티 및 선물교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이번 예스를 위해 인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리더십은 10인 이상, 평신도는 5인 이상씩 집회에 초청하기로 했다.내일(20일)부터 오는 25일(토)까지는 예스를 위한 특별새벽기도가 열리며 적어도 전 리더십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올해 Acts29의 비전에 따라 창립한 인천 온누리교회는 성도들의 헌신과 성령의 감동으로 부흥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에 감사하며 올해 2번의 예스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