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준비된 리더십, “부흥만 남았다”

사관학교 종강 … 관계훈련 등 90명 동참

▲ 리더십 사관학교 두 번째 시간으로 열린 남한산성 모임에서 사역자들이 관계훈련 등 워크숍을 갖고 중보하고 있다.

인천 온누리교회 리더십 사관학교가 지난 26일(금) 성령집회로 4주간 훈련 프로그램을 모두 마쳤다. 올해 새로운 부흥을 꿈꾸는 인천 온누리교회가 부흥에 앞서 리더십들이 먼저 세워지고 준비되어야 한다는 목표로 개강했던 이번 사관학교는 9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예배와 영성 등 강의를 통해 올해 말씀과 양육을 중심으로 한 인천 온누리의 비전을 전하고 사도행전적 교회의 핵심 원리를 전달, 공유했다. 간증, 매너교육이 있었으며 남한산성에서 1박2일로 펼쳐진 두 번째 시간에는 피플퍼즐, 체육대회 등을 통해 관계 훈련도 했다. 특히 이번 학교는 교역자들이 주도적으로 성도들을 섬겨 리더십의 본을 먼저 보였다.새신자반, 여성예배 등을 섬기는 장경민 성도는 “소명과 사역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공진수 목사는 “비전이 공유되고 하나 되는 기회였다.”면서 “인천 리더십들이 잘 준비되어서 부어주실 부흥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