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수원 예배 대폭 변경
차별화된 예배, 인원분산 등 기회의 폭 넓혀
3월부터 수원 온누리교회 예배가 대폭 변경된다. 이번 예배 변경은 성도들에게 차별화된 예배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처음 교회 나온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예배에 흡수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오전 7시) 예배는 ‘성도들을 축복하며 드리는 기쁨의 예배’(김희정 성가사)로 타이틀을 정했다. 각 사역 리더십들에게 주일 사역에 필요한 영성을 공급한다. 매월 첫 주일 1부 예배는 사역자 헌신예배로 드리며, 3월 시행에 앞서 오늘(4일) 안수집사, 다락방장 헌신예배로 드린다. ▷2부(오전 9시) 예배는 ‘온누리의 깊은 영성으로 드리는 예배’(박시성 성가사)다. 온누리의 기본적인 영성이 흠씬 묻어나는 예배를 통해 성도들은 성령의 깊은 임재를 체험할 수 있다. ▷3부(오전 11시30분) 예배는 ‘자유와 평안함으로 나아가는 열린예배’(최훈희 성가사)로 드려진다. 워십팀 등이 초대되고 예배의 틀에 변화를 줌으로써 전통적인 형식의 예배를 드리던 성도들에게도 또 다른 영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4부(오후 2시) 예배는 ‘뜨거운 찬양으로 함께 드려지는 예배’(조미라 성가사)로 정했다. 성가대를 중심으로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5부(오후 4시)는 ‘젊음의 열기가 넘치는 대청 예배’이며 ▷6부(오후 7시)는 ‘전도를 위한 열린 새신자 예배’로 드린다. 예꿈, 꿈땅 예배는 기존 11시30분 예배가 오후 2시로 이동하고, 9시 예배는 현행대로 드린다. 성인 영어예배는 디렉터를 확정해 조만간 재개할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