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PW, 일본 부흥 꿈꾼다
매주 토요일 아웃리치 스쿨 열기
일본의 영적 부흥을 꿈꾸는 평택 꿈땅과 파워웨이브 학생들의 아웃리치 스쿨 열기가 뜨겁다. 파워웨이브 학생과 교역자, 교사 13명에다 초등학생 6명이 가세, 모두 19명이 이번 러브 소나타 아웃리치를 통해 일어날 기적을 꿈꾸며 매주 토요일 오후 일본 선교 배우기에 한창이다. 아웃리치 스쿨은 오는 21일까지 계속된다. 이찬욱 전도사(파워웨이브 담당)는 “아이들이 먼저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회복하고, 일본 땅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고, 자신의 삶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일본의 영적 부흥을 꿈꾸는 평택 꿈땅과 파워웨이브 학생들의 아웃리치 스쿨 열기가 뜨겁다. 파워웨이브 학생과 교역자, 교사 13명에다 초등학생 6명이 가세, 모두 19명이 이번 러브 소나타 아웃리치를 통해 일어날 기적을 꿈꾸며 매주 토요일 오후 일본 선교 배우기에 한창이다. 아웃리치 스쿨은 오는 21일까지 계속된다. 이찬욱 전도사(파워웨이브 담당)는 “아이들이 먼저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회복하고, 일본 땅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고, 자신의 삶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