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리더십, “하나님의 그릇 빚는다”
리더십 스쿨 방학중 개최…부흥 앞서 준비
▲지난달 29일(금) 리더십 수련회에서 순별 상반기 활동 보고가 펼쳐지고 있는 모습. 이날 하반기 인천 온누리교회의 현안 문제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인천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이 교회 부흥에 합당한 그릇 만들기에 나섰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오늘(8일)부터 2달간 열린예배 시간에 인천 온누리교회 모든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비전과 성령’을 주제로 리더십 스쿨을 개최하기로 했다. 오늘 ‘떨기나무’의 저자 김승학 집사의 ‘성지 이야기’가 첫 순서로 마련되며 ▷구약의 파노라마(7/15, 22, 29) ▷리더십과 능력(8/12, 공진수 목사) ▷영적 리더십(8/19, 김광건 교수) ▷성령집회(8/26, 공진수 목사) 순으로 이어진다. 리더십 스쿨에 앞서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9일(금)과 30일(토) 양일간 리더십 수련회를 개최하고 인천 온누리교회의 부흥을 위한 성숙한 리더십의 중요성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일대일과 큐티를 중심으로 인천 온누리교회가 서서히 안정되고 있다”면서 “이 때에 리더십들인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뜻을 담을 그릇으로 준비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 목사는 또 리더십들을 중심으로 온누리교회가 생명력 넘치는 살아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이를 위해 리더십들은 “온누리교회의 영적인 흐름을 잘 적용하고, 성도들의 장점을 보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가야할 분명한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련회에서는 하반기 공동체 섬김 방안, 방학기 새신자 관리 방안, 구월동 입주자 전도 방안 등에 대해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바비큐 파티, 등산, 족구 등 교제의 시간이 펼쳐졌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지난달 29일(금) 리더십 수련회에서 순별 상반기 활동 보고가 펼쳐지고 있는 모습. 이날 하반기 인천 온누리교회의 현안 문제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인천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이 교회 부흥에 합당한 그릇 만들기에 나섰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오늘(8일)부터 2달간 열린예배 시간에 인천 온누리교회 모든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비전과 성령’을 주제로 리더십 스쿨을 개최하기로 했다. 오늘 ‘떨기나무’의 저자 김승학 집사의 ‘성지 이야기’가 첫 순서로 마련되며 ▷구약의 파노라마(7/15, 22, 29) ▷리더십과 능력(8/12, 공진수 목사) ▷영적 리더십(8/19, 김광건 교수) ▷성령집회(8/26, 공진수 목사) 순으로 이어진다. 리더십 스쿨에 앞서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9일(금)과 30일(토) 양일간 리더십 수련회를 개최하고 인천 온누리교회의 부흥을 위한 성숙한 리더십의 중요성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일대일과 큐티를 중심으로 인천 온누리교회가 서서히 안정되고 있다”면서 “이 때에 리더십들인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뜻을 담을 그릇으로 준비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 목사는 또 리더십들을 중심으로 온누리교회가 생명력 넘치는 살아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이를 위해 리더십들은 “온누리교회의 영적인 흐름을 잘 적용하고, 성도들의 장점을 보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가야할 분명한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련회에서는 하반기 공동체 섬김 방안, 방학기 새신자 관리 방안, 구월동 입주자 전도 방안 등에 대해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바비큐 파티, 등산, 족구 등 교제의 시간이 펼쳐졌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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