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약통독으로 큰 은혜
반응 뜨거워 구약통독 예정
▲ 일독학교에 이어 지난 주간 열린 인천 신약 통독에 100여 명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이 모여 뜨거운 말씀 체험을 했다. 지난달 4개월간의 성경일독학교를 마친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3일(화)~5일(목) 사흘간 신약통독을 해 폭포수 같은 말씀의 은혜를 이어나갔다. 김정숙 목사(삼성병원)와 안희진 목사(부천 온누리교회)가 육성으로 신약을 번갈아가면서 낭독했고, 성도들은 말씀을 따라가면서 은혜 가운데 잠겼다. 모두 100여명이 이번 통독에 참여했으며, 바울이 직접 설교하는 것 같은 환상을 보았다는 등 굉장한 성령의 터치가 많았다고 이번 통독을 주관한 여성사역측이 밝혔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결국 말씀이 우리는 살린다”면서 “일독학교에 이어 신약통독에도 많은 성도들이 열정을 다해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천 성도들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신약통독에 대한 성도들의 반향이 좋아 조만간 구약통독도 시행할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일독학교에 이어 지난 주간 열린 인천 신약 통독에 100여 명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이 모여 뜨거운 말씀 체험을 했다. 지난달 4개월간의 성경일독학교를 마친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3일(화)~5일(목) 사흘간 신약통독을 해 폭포수 같은 말씀의 은혜를 이어나갔다. 김정숙 목사(삼성병원)와 안희진 목사(부천 온누리교회)가 육성으로 신약을 번갈아가면서 낭독했고, 성도들은 말씀을 따라가면서 은혜 가운데 잠겼다. 모두 100여명이 이번 통독에 참여했으며, 바울이 직접 설교하는 것 같은 환상을 보았다는 등 굉장한 성령의 터치가 많았다고 이번 통독을 주관한 여성사역측이 밝혔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결국 말씀이 우리는 살린다”면서 “일독학교에 이어 신약통독에도 많은 성도들이 열정을 다해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천 성도들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신약통독에 대한 성도들의 반향이 좋아 조만간 구약통독도 시행할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