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특별한 초대 ‘특별한 은혜’
한달간 ‘하나님 안에서의 나’ 주제로 진행 대전 온누리교회는 매달 ‘특별한 초대’를 통해 성도 간에 은혜를 나누고 있다. 7월에도 특별한 초대의 은혜와 감동은 이어진다. 대전 온누리교회는 7월 한달 간 ‘하나님 안에서의 나’라는 주제로 자기를 발견하고 건강한 자아상을 가진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성도들에게 도전을 줄 예정이다.대전 캠퍼스는 이미 지난 두 달 동안 ‘Home, sweet home!’과 ‘Blessing Korea’ 라는 주제로 가정과 대한민국에 대해 생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성도들은 각 분야별 전문 강사들과 함께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가정’ 에 대해 배웠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이번 7월 특별한 초대에서는 하나님 안에서 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고 이와 관련된 강사들을 초빙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1~2주차에는 김형희 목사와 함께하는 ‘Knowing You & I’로 강의가 진행되고 3, 4, 5주차에는 이재광 교수의 ‘사이버 세상과 나’라는 주제로 강의가 펼쳐진다.‘Knowing You & I’는 에니어그램 강의를 통해 나와 상대방을 발견하고 서로 이해와 용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또 ‘사이버 세상과 나’는 사이버 공간에서 폭력과 성에 무차별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자녀들을 위한 특별한 강의가 펼쳐진다.신도배 목사(대전 온누리교회 담임)는 “장마와 함께 여름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아웃리치 등 많은 사역 앞에서 자기 관리에 충실하길 바라며 이런 측면에서 7월 특초 주제를 ‘하나님 안에서의 나’로 정했다. 역경과 시련을 특초와 함께 이겨내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대전 온누리교회는 매 달 특별한 초대를 통해 성도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다. 7월 한달은 ‘하나님 안에서의 나’라는 주제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 대전 온누리교회는 매 달 특별한 초대를 통해 성도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다. 7월 한달은 ‘하나님 안에서의 나’라는 주제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