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온누리미션 15명 영접
남양주 온누리미션 목요모임이 있던 지난 달 28일, 성령의 강한 임재 가운데 참석자들이 하나님을 영접할 것을 서로 고백하는 역사가 나타났다. 이날 모인 인원은 인도인 근로자 17명. 이 중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1명과 시크 교도 1명을 제외한 15명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했다. 이날 처음 모임에 참석한 사람도 3명이나 되었다. 라쥬는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어 매우 기뻤다.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말했으며 ‘리키’를 포함한 많은 인도인 근로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살게 되어 든든하다. 마치 보험을 든 것 같다”고 말했다./ 임현태 팀장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