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여성사역 컴패션 방문
하반기 모빌팀 구성해 세상 향해 나갈 것
남양주 여성사역 리더십이 지난 달 28일(목) 상반기 마지막 리더십 모임으로 종로에 위치한 한국컴패션 사무실을 방문했다. 피현희 목사와 남양주 여성리더십은 가난으로 희망조차 품지 못하는, 소외되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랄 수밖에 없는 세계 각국 어린이들에게 후원자를 연결해 줌으로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고 희망을 이루며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컴패션 사역 설명을 듣고, 영상을 통한 컴패션 활동을 봤다.컴패션은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1952년 한국전쟁 당시 추위와 배고픔 속에 죽어가는 아이들의 영상을 보고 만든 단체다. 몇 년 전까지 수혜국이었던 우리나라는 2003년 11월부터 후원국이 되어 2만 280명(7월 1일 기준)을 후원하고 있다. 남양주 여성 리더십들은 우리나라에 은혜를 부어주셔 이제는 남에게 베풀 수 있는 힘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고 이제는 우리가 다른 누군가를 도와줄 때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며 돌아왔다.피현희 목사는 “남양주 여성사역이 시작하고 1년 동안 여성들이 은사를 개발하고 영적 성장을 하도록 많은 양육 프로그램을 했으며 여성 리더십도 세워나갔다. 교회 내 사역도 중요하지만 교회가 세상의 빛이기 때문에 빛을 필요로 하는 곳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동기부여 차원에서 이번 방문을 기획했다”며 “9월부터 남양주 여성사역은 모빌팀을 구성해 컴패션에서 우편발송 등 자원봉사를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구리와 남양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남양주 온누리교회 긍휼사역이나 병원사역과 연계해 세상을 향한 거룩한 영향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하반기 사역을 소개했다. / 문경자 통신원
남양주 여성사역 리더십이 지난 달 28일(목) 상반기 마지막 리더십 모임으로 종로에 위치한 한국컴패션 사무실을 방문했다. 피현희 목사와 남양주 여성리더십은 가난으로 희망조차 품지 못하는, 소외되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랄 수밖에 없는 세계 각국 어린이들에게 후원자를 연결해 줌으로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고 희망을 이루며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컴패션 사역 설명을 듣고, 영상을 통한 컴패션 활동을 봤다.컴패션은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1952년 한국전쟁 당시 추위와 배고픔 속에 죽어가는 아이들의 영상을 보고 만든 단체다. 몇 년 전까지 수혜국이었던 우리나라는 2003년 11월부터 후원국이 되어 2만 280명(7월 1일 기준)을 후원하고 있다. 남양주 여성 리더십들은 우리나라에 은혜를 부어주셔 이제는 남에게 베풀 수 있는 힘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고 이제는 우리가 다른 누군가를 도와줄 때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며 돌아왔다.피현희 목사는 “남양주 여성사역이 시작하고 1년 동안 여성들이 은사를 개발하고 영적 성장을 하도록 많은 양육 프로그램을 했으며 여성 리더십도 세워나갔다. 교회 내 사역도 중요하지만 교회가 세상의 빛이기 때문에 빛을 필요로 하는 곳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동기부여 차원에서 이번 방문을 기획했다”며 “9월부터 남양주 여성사역은 모빌팀을 구성해 컴패션에서 우편발송 등 자원봉사를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구리와 남양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남양주 온누리교회 긍휼사역이나 병원사역과 연계해 세상을 향한 거룩한 영향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하반기 사역을 소개했다. / 문경자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