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꿈땅, 축복기도회 열어
남양주 꿈이자라는 땅 학생들을 위해 학부모, 교사들이 지난 27일(토) 오후 3시 남양주 본당에 열린 자녀축복기도회 아이 블래싱(I-Blessing)에 모여 자녀와 학생을 축복했다. 학부모 30명, 교사 15명 등 총 90명이 참석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윤길중 목사(서빙고 꿈땅 총괄 담당목사)는 부모들에게 “자신의 욕심으로 아이들을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하나님 앞에 낮아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행동을 삶으로 보여줘 아이들이 그 모습을 본받아 성장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말씀에 이어 윤 목사의 인도로 기도회가 진행됐다. 학부모와 교사들은 단상으로 나와 자녀에게 손을 얹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축복하며 기도했다.기도회 후 반별모임을 했다. 학부모들은 “평소 잘 알 수 없었던 자녀들의 교회 생활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으며, 교사들은 “어린이들의 신앙성장에 부모와 유기적으로 협조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