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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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게, 더 화목하게, 더 건강하게

남양주 3주년 기념예배 겸 체육대회 드려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4일) 3주년 기념예배 겸 한마음체육대회를 벌였다. 오전 9시 30분 동화고등학교 강당에 모인 남양주 전교인들은 3년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은혜로 성장시켜주신 것에 대해 감사와 찬양을 올렸다. 안광복 목사는 ‘건강한 교회 아름다운 성도’를 제목으로 “아름다운 성도가 되려면 교회가 건강해야한다. 건강한 교회는 하나님과 관계, 사람과 관계가 막히거나 끊어짐이 없어야한다. 우리가 더 사랑하고 더 화목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아름답게 성장해나가는 성도가 되자”고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애찬식을 했다. 떡을 떼고, 서로 안으며 막혀있는 관계가 소통되길 기도했다.교인들은 게임에 참가하고, 열띤 응원을 펼치며 남양주 온누리 공동체로서 소속감을 높였다. 창립부터 교회를 섬겨온 정순풍 장로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성령님의 은혜와 성도의 기도로 수적으로나 영적으로 부흥했다”며  감사드렸다. 마지막 전교인이 둥글게 서서 손을 잡고 날이 갈수록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교회가 되도록 기도했다./ 전성희 기자  ▲ 남양주 성도들은 서로 손을 잡고 막힌 관계가 없는 건강한교회, 아름다운성도가 되길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