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건대 온누리교회, 6시간 원단기도회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31일 밤 11시 30분 건국대학교 후문에 위치한 두란노홀에서 위성을 통해 송구영신예배를 드린 후 6시간 원단기도회를 진행했다.176명의 지체들은 두란노홀을 가득 채우고 성전밖에 서서 예배를 드리기도 했다. 오는 2월 공식 오픈을 앞둔 건대 캠퍼스는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 담당)는 1부 ‘신령한 복을 사모하는 2008’(엡 1:1~10), 2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 23:1~6)’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3부에서는 의자 대신에 방석을 깔고 앉아 참석자들은 더욱 낮은 자세로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했다. 김평래 목사는 “2008년에 건대 캠퍼스에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말씀과 기도로 준비된 그릇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