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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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를 고아로 버려두지 마십시오”

수원 선교기도모임 지난 15일 올해 첫 시간 가져 ▲ 수원 선교기도모이 지난 16일 올해 첫 기도의 문을 열었다. 여기쁨 선교사의 선교보고에 이어 각 공동체별 연결 선교지 등에 대한 기도가 뜨겁게 이어졌다. 수원 온누리교회 올해 첫 선교기도모임이 지난 15일(화) 6층 시온홀에서 열렸다. 지난 9월 첫 시간을 가진 선교기도모임은 자원하는 성도들이 늘어나면서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이날은 팔레스타인에서 2년간 단기선교를 마치고 귀국한 여기쁨 선교사의 선교보고와 메시지가 있었다. 여 선교사는 “폭탄 테러가 꿈이라고 말하는 소년이 있는 땅, 팔레스타인이 예수님의 참된 사랑으로 변화를 받아 이스라엘이 시기해 돌아올 정도까지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기도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중보시간에는 터키 선교사 출신인 김영국 팀장이 기도를 인도했다. 수원 선교중보기도모임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7시20분 6층 시온홀에서 열린다. 2월 모임은 19일(화)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