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은사터치’ 은혜 속 마쳐
대전 온누리교회 수요 여성예배에서 진행된 3주간의 ‘은사터치’가 여성들의 큰 호응으로 은혜 속에 마쳤다.지난 23일(수) 마지막 강의를 맡은 송경부 목사는 “열정은 방향, 은사는 내용, 개인 스타일은 방법이다. 은사는 영적인 도구로 이를 개발하고 익숙하게 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은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에 참석한 여성들은 은사와 개인 스타일을 점검하며 자신의 은사와 스타일을 찾는 귀한 시간도 가졌다.김원경 집사는 “나와 다른 것은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다르기 때문에 더 좋은 것이라는 말씀에 은혜를 받았으며 나의 은사를 찾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은사터치는 지난 8일과 16일에도 송경부 목사, 장동일 목사가 열정터치, 묵상의 말씀 등으로 강의를 펼쳤다.한편 이번 주 수요오전예배는 성령집회로 찬양과 말씀, 기도로 온전한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예배로 드릴 예정이다./ 강경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