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환우들에게 사랑과 희망 전해요”
을지병원서 위로 예배 드려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20일(주일) 을지병원을 찾아 환우들과 함께 위로예배를 드렸다.그간 병원 사역팀은 매년 2회 떡과 과일 등을 준비해 환우들을 위한 예배를 섬기고 매주 금요일 을지병원을 방문해 기도와 복음을 전해왔다.이날 예배에서는 찬양, 셀라앙상블의 특순, 클라리넷, 가야금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불편한 몸으로 하나님 앞에 나온 환우들의 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심었다.병원 사역팀 차미자 집사는 “뜻하지 않는 만남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할 때면 천국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더 많은 봉사자들이 병원 사역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전 온누리교회 신도배 목사는 “무능력하고 고집 센 양 같은 우리에게 미래를 책임져 주시는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이 계십니다. 지금의 아픔은 예수님을 만나는 접점이며 병실에서의 낙심된 마음은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 소망과 희망으로 변하게 됩니다”고 환우들을 위로하고 축복했다./ 강경화 통신원
▲ 위로예배에서 신도배 목사가 말씀을 통해 환우들의 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심었다.
▲ 위로예배에서 신도배 목사가 말씀을 통해 환우들의 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심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