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남양주 꿈땅, 하나님과 친해진 예배캠프

어린이들 성령집회와 새벽집회 참석해 뜨겁게 기도 남양주 꿈이 자라는 땅 어린이들이 지난 25일(금)과 26일(토) 이틀간 남양주 캠퍼스 두란노홀에서 열린 겨울예배캠프에 모여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갔다. 꿈땅 겨울예배캠프는 한 해의 시작을 먼저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드리며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자는 기획으로 진행됐다. 이날 어린이 81명이 참가했다. 어린이들은 25일 오후 2시 ‘뻔(Fun)한 코너’에서 성경퀴즈 플래시게임과 퍼즐 맞추기 등을 하며 친구들과 즐겁게 보냈다. 저녁 성령집회 시간에는 서빙고 꿈땅을 총괄하는 지대근 전도사가 ‘성령의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기도회 시간에 어린이들은 성령을 받아 변화된 삶을 살기를 뜨겁게 기도했다.26일(토)에는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에 참석했다. 꿈땅 어린이들은 안내를 맡아 새벽예배에 오는 성도들에게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라고 말하며 반겨줬다. 어린이들은 예배 후 단상에 나와 장로와 교역자들의 안수를 받았다. 참석한 어린이들은 “게임을 하며 재미있었고 친구와 선생님과 같이 자니 더 친해진 것 같다” “평소와 달리 의자를 다 치우고, 풍선으로 장식한 예배실에서 기도를 드리니 예배가 더 즐거웠다”고 말했다. 지대근 전도사(남양주 꿈땅 담당)는 “고학년보다 저학년 비율이 많아 어린이들이 기도회를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스러웠다. 그러나 키즈 어드벤처로 성령집회에 익숙한 고학년들과 그런 언니오빠들을 보며 저학년 동생들도 분위기에 잘 적응해 뜨거운 기도회가 되었다. 어린이들이 하나님께 진정으로 기도하는 순수한 모습에 도리어 도전받았다”며 하나님께 감사드렸다.한편 남양주 꿈땅은 어린이들이 하나님께 받은 다양한 재능을 개발해 신앙의 성숙을 이루도록 하는 드림스쿨을 지난 13일 개강했다. ‘Dream Sketch(미술교실)’, ‘기초영어회화’, ‘Englidh Musical(영어뮤지컬)’ 세 반이 개설돼 진행 중이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어린이들이 자신의 입으로 하나님께 신앙고백을 드리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