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 홍보관팀으로 온 감사편지
섬김으로 온누리 알리는 홍보관팀올해 온누리 홍보관팀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날아왔다.“홍보관 봉사자 여러분들께. 아무 연고도 없는 케냐에서 온 저희를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오직 주님만 드러나시도록 섬겨주신 여러분의 그 아름다운 섬김에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올려야 할런지요. 케냐 목회자들은 한국에서 꿈을 보고 자신들의 꿈을 구체화시키고 현실화시킬 힘을 얻었노라 고백합니다. 또한 섬김과 헌신, 기쁨과 감사로 충성하는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너무나 귀하신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신 이 소중한 시간과 섬김의 본이 주님 안에서 아프리카에 밀알로 심겨져 싹이 트고 자라 열매를 거두어 언젠가 함께 그 귀한 과실을 주님께 올려 드릴 그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작년 온누리교회를 방문했던 케냐 목회자 40여 명과 이들을 인솔했던 안태경 선교사가 온누리 홍보관팀에 감사의 인사를 보내온 것이다.온누리교회 사역과 세미나에 대한 자료를 갖추고 필요로 하는 성도들이 찾아오면 친절한 미소로 자세히 안내해주는 온누리 홍보관팀. 단정한 용모와 섬김의 영성을 갖춘 여성 25명 정도로 이루어진 홍보관팀은 서빙고 본관 안내데스크와 2천/1만 광장에 있는 홍보관에서 섬기고 있다. 홍보관팀은 온누리교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정보와 부서안내에서부터 온누리교회 비전설명과 교회 투어까지 온누리교회의 홍보를 담당한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자그마한 봉사를 했을 뿐인데….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홍보관팀은 이 감사편지로 사역에 대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기쁘게 섬기겠다고 감사해했다. 온누리교회에 대해 알고 싶거나 함께 봉사하고 싶은 성도는 온누리 홍보관(3215-3518)으로 연락하면 된다. / 전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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