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흥을 준비하는 인천 여성

큐티나눔방 등 활발…영적 목마름 채우며 성장  ▲ 지난달 29일 종강한 큐티세미나 장면. 수료자 11명이 큐티나눔방으로 편입하는 등 인천 여성사역이 나눔방 등을 중심으로 올해 부흥을 뜨겁게 준비하고 있다. 인천 여성사역이 방학기간동안 영적으로 뜨거운 시간을 보내며 올해 부흥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까지 3개였던 큐티나눔방이 이번 달부터 목요 나눔방이 추가됐다.  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큐티세미나를 수료한 56명의 여성들 가운데 11명이 큐티나눔방으로 흘러 가면서 분순이 불가피했다. 오는 3월에는 아기가 있는 엄마들의 나눔방도 개설될 예정이다.  화요 나눔방장인 최혜옥 집사는 “큐티나눔방이 벌써 차고 넘쳐서 조만간 또 분순을 해야 하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인천 여성사역의 신용애 사역자는 “나눔방의 부흥에 발맞춰 훈련된 리더십의 배출에 큰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매주 금요일 진행 중인 문학치유학교도 인천 여성들에게 큰 치유와 회복의 장이 되고 있다.성경통독학교도 3월 개설 예정이다. 이번에는 인천 성도 가운데  노하우가 있는 분을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성경일독학교는 3월에 개강한다. 주중 7주 새신자교육과정이 준비 중이며,  주일 바자에도 여성들이 적극 참여하며 긍휼사역에 힘을 쏟고 있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