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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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공동체 개강 앞당겨

성전 이전 앞두고 미리 기도로 준비수원 온누리교회가 공동체 개강을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내달 첫 주에 일제히 실시한다. 수원이 개강 일정을 앞당긴 것은 올 봄 새 성전으로의 이전을 앞두고 성도들이 미리 기도로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가 밝혔다. 4개 공동체 개강일정은 ▷마태공동체: 2월 2일(토) 오후 6시 비전홀 ▷마가·바울공동체: 2월 1일(금) 오후 7시 식당 ▷누가공동체: 2월 1일(금) 오후 7시 두란노홀 ▷요한공동체: 2월 2일(토) 오후 6시 두란노홀이다. 반 목사는 “새 처소로의 이전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측량하지 못할 큰 영적 축복을 부어주실 것”이라면서 “이번 개강으로 순과 각 영역에서 전 성도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