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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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새신자예배, ‘발을 씻다’

새가족초청, 세족식으로 사랑 전해  ▲ 지난 27일 인천 열린새신자예배에서 성도들이 최근 등록한 새신자들의 발을 씻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모습. 이번 달부터 처음으로 시작된 인천 열린새신자예배에서 지난 27일(주일) 성도들이 새신자들의 발을 씻겼다. 최근 인천 온누리교회에 새로 등록한 40여 명이 이날 참석했으며, 다락방장, 순장 등 교회 리더십들은 무릎을 꿇고 이들의 발을 사랑으로 씻고 닦았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우리가 주님이 베푸시는 따뜻한 손이 될 때 믿지 않는 영혼들이 마음을 열게 될 것”이라며 계속해서 전도와 사랑에 힘쓰자고 말했다. 인천은 올해부터 매달 마지막 열린새신자예배를 새가족 초청 잔치로 열기로 했다. 한편, 이날 새신자예배에는 심길섭 장로 등 캠퍼스를 섬기기로 한 7명의 신임장로가 참석해 찬양 특순을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