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여성사역, ‘행복’과 ‘성숙’으로 초대
수요7주과정, 소그룹 등 큰 은혜 기대
▲ 수원 여성사역이 주중에 7주과정을 열고, 소그룹성경공부를 시작하는 등 여성들에게 밀착된 예배와 프로그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원 여성사역이 깊은 영적 성숙과 삶의 행복을 위한 필요를 돕기 위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한다. 여성사역은 우선 여성예배의 주제를 ‘예배하는 여성, 세상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정하고, 생명과 회복이 넘치는 예배를 이어가며 여성들을 초대하고 있다. 여성예배에 새로 나온 여성들은 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 담당)가 전화심방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권면을 하고 있다. 새신자 7주 과정이 이번 달부터 수요여성예배 후 오후 1시부터 열린다. 부득이한 사유로 주일에 과정을 밟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언제든지 과정에 들어와 총 7번을 수강하기만 하면 된다. 성경일독학교가 오는 3월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0분~오후 1시30분 16회에 걸쳐 열린다. 탁아방을 운영하며, 찬양팀과 조장으로 섬길 분을 기다리고 있다. 소그룹 성경공부가 오는 3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0분~12시10분 8회에 걸쳐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선착순 15명이 작은 공동체가 되어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등 삶을 깊이 있게 나누고 배운다. 유영순 목사가 인도한다. 중보기도방이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12시 세미나실에서, 큐티배움방이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비전홀에서 열린다. 이 외에도 여성사역은 이달부터 여성예배 후 카페에서 옷 등을 판매, 그 수익금을 긍휼사역에 드리기로 했다. 유 목사는 “예배와 나눔방, 각 스쿨의 아름다운 결과를 통해 수원 여성들과 그 가정이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의 주요한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여성들을 초대했다. ·문의: 김미경 사역자(010-7576-5436)/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수원 여성사역이 주중에 7주과정을 열고, 소그룹성경공부를 시작하는 등 여성들에게 밀착된 예배와 프로그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원 여성사역이 깊은 영적 성숙과 삶의 행복을 위한 필요를 돕기 위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한다. 여성사역은 우선 여성예배의 주제를 ‘예배하는 여성, 세상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정하고, 생명과 회복이 넘치는 예배를 이어가며 여성들을 초대하고 있다. 여성예배에 새로 나온 여성들은 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 담당)가 전화심방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권면을 하고 있다. 새신자 7주 과정이 이번 달부터 수요여성예배 후 오후 1시부터 열린다. 부득이한 사유로 주일에 과정을 밟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언제든지 과정에 들어와 총 7번을 수강하기만 하면 된다. 성경일독학교가 오는 3월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0분~오후 1시30분 16회에 걸쳐 열린다. 탁아방을 운영하며, 찬양팀과 조장으로 섬길 분을 기다리고 있다. 소그룹 성경공부가 오는 3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0분~12시10분 8회에 걸쳐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선착순 15명이 작은 공동체가 되어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등 삶을 깊이 있게 나누고 배운다. 유영순 목사가 인도한다. 중보기도방이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12시 세미나실에서, 큐티배움방이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비전홀에서 열린다. 이 외에도 여성사역은 이달부터 여성예배 후 카페에서 옷 등을 판매, 그 수익금을 긍휼사역에 드리기로 했다. 유 목사는 “예배와 나눔방, 각 스쿨의 아름다운 결과를 통해 수원 여성들과 그 가정이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의 주요한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여성들을 초대했다. ·문의: 김미경 사역자(010-7576-5436)/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