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대전, 인포교회 아웃리치 다녀와

주민대상 의료 이·미용 봉사 펼쳐 대전 온누리교회 의료 및 이·미용 사역팀은 지난 27일 파워웨이브 찬양팀과 함께 충북 옥천에 위치한 인포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이날 사역팀은 외과, 피부과, 치과, 한방, 영정사진, 이·미용, 발 맛사지 등으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며 복음을 전했다.이·미용 봉사에 참여한 장미자 집사는 “친 부모님과 같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에너지를 얻고 돌아온다”며 감사해 했다.대전 온누리 의료 및 이미용 사역팀은 정찬의 집사를 팀장으로 총무 최기주 집사, 회계 이은주 집사, 서기 이영은 자매로 올해 새롭게 구성됐다.정찬의 집사는 “작년에는 매달 조치원 외국인 자선진료소를 운영했고 두 달에 한 번씩 7개의 시골교회를 섬겨왔다. 올해는 이 사역과 함께 여름 해외 아웃리치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인포교회는 곽찬영, 황순임 집사 부부가 9년간의 기도와 오른 뺨을 때리면 왼쪽 뺨을 내어준다는 각오로 작년 12월 세운 대전 온누리교회의 기도처이다. / 강경화 통신원▲의료 및 이미용 사역팀은 인포교회 성도 및 마을 주민들을 아웃리치로 섬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