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여성사역, ‘증인의 삶’ 나눠
김양재 목사 말씀 선포 큐티 세미나 ‘말씀으로 여는 세상’으로 새해를 맞이했던 부천 여성사역이 지난 13일(수) 수요오전여성예배시간에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담임, 사진) 초청 예배를 드렸다. 김양재 목사는 ‘증인의 삶’(사 43:1~13)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불 가운데, 물 가운데를 지나면서 고난을 넘길 수 있는 것은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가능하다”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사모하며 새해를 맞이한 부천 성도들은 5주간 열린 큐티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과의 연합함을 결단했다. 이를 통해 총 7개의 여성 큐티나눔방이 신설되는 축복도 있었다. 지난 12일(화)부터 시작됐다. 오는 20일(수)부터는 4주간 ‘기도의 문을 열라’를 주제로 수요오전여성예배를 드린다. 예배의 주제가 말씀 묵상에서 기도로 이어짐에 따라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로 나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부천 여성큐티나눔방은 월, 화, 목, 금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까지 열리며, 화요일에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나눔방도 있다. ·문의: 김혜경 사역자(032-322-9686)/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