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10년을 내다본다
5대 비전 선포 · ‘부천 온누리 리더십 7가지 헌신’ 서약 부천 온누리교회가 2008년 5대 비전을 선포하고 리더십은 ‘부천 온누리 리더십의 7가지 헌신’에 서약하는 등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간다. 부천 캠퍼스는 올해 △예배와 말씀 △리더십 포지셔닝 △공간과 차세대 △캐어 시스템 △부천의 미래 5가지 영역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주일 저녁 열린예배의 이름을 ‘하이 웨이(The High Way )’로 정했다. 천국과 지상을 연결하는 의미로 하나님의 나라가 실제로 펼쳐지는 예배를 지향한다. 3~4월의 주제는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이다. 리더십 스쿨이나 수련회를 정기적으로 열어서 리더십 훈련에도 힘을 쏟는다. 지난 15일(금)에는 리더십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200여 명의 리더십들이 ‘부천 온누리 리더십의 7가지 헌신’에 서약하기도 했다. 또한 부천 지역에는 젊은 부부 가정이 많은 점을 고려해 차세대 아이들의 교육 공간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상담실도 오픈할 예정이다. 성폭력과 가정 폭력,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을 보호하고 이들을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는 일에 교회가 나서야 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부천의 10년을 내다보는 청사진을 세우고 올 한 해 미래의 기초를 단단하게 세워나갈 계획이다.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2008년은 부천 캠퍼스에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예배팀과 사역팀이 필요한 부분들을 채우고 개선해서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맞이할 준비를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15일(금)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는 리더십 컨퍼런스가 열렸다. ‘영성과 리더십’을 주제로 공진수 목사가 강의했다. ■ 부천 온누리 리더십 7가지 헌신 ■ 하나. 주일 성수를 하겠습니다. 둘. 주일 열린예배 및 수요예배, 새벽 기도회에 참석하겠습니다.셋. 매일 큐티를 하겠습니다. 넷. 1인 1봉사 1사역에 힘쓰며 나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다섯. 십일조와 헌금에 본을 보이겠습니다.여섯. 동역자들과 인격적인 사귐에 힘쓰며, 그들을 성실히 섬기겠습니다.일곱. 교회와 리더십, 나의 사역팀을 위해 중보 기도하겠습니다.
▲ 지난 15일(금)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는 리더십 컨퍼런스가 열렸다. ‘영성과 리더십’을 주제로 공진수 목사가 강의했다. ■ 부천 온누리 리더십 7가지 헌신 ■ 하나. 주일 성수를 하겠습니다. 둘. 주일 열린예배 및 수요예배, 새벽 기도회에 참석하겠습니다.셋. 매일 큐티를 하겠습니다. 넷. 1인 1봉사 1사역에 힘쓰며 나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다섯. 십일조와 헌금에 본을 보이겠습니다.여섯. 동역자들과 인격적인 사귐에 힘쓰며, 그들을 성실히 섬기겠습니다.일곱. 교회와 리더십, 나의 사역팀을 위해 중보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