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여성사역, 참된 예배자로 선다
‘기도’와 ‘말씀’에 집중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이 ‘기도’와 ‘말씀’에 집중한다는 2008년도 사역 방향과 보완점을 논의했다. 먼저 여성사역은 지난 2월에 신설된 7개의 여성 큐티나눔방이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내달 5일부터 여성리더십성경 공부를 시작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4시까지 강미향 목사(부천 여성사역 담당)가 로마서 강해를 진행한다.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는 내달 12일(수)까지 ‘기도의 문을 열라’를 주제로 예배를 드린다. 이어서 오는 4월 2일까지는 3주간 박혜원 교수(총신대)가 ‘성경적 여성리더십 연구’를 인도한다. 매주 수요일 오전에는 ‘남편과 자녀, 가정을 위한 어머니 기도모임’과 ‘교회와 수요예배를 위한 기도모임’이 동시에 열린다. 강미향 목사는 “올해 부천 여성사역은 기도와 말씀, 예배에 집중해 본질에 충실한 참된 예배자로 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 부천 여성사역은 지난 20일(수) 2박 3일간 묵상의 집에서 리더십 수련회를 진행해 2008년도 비전과 사역 방향을 논의했다.
▲ 부천 여성사역은 지난 20일(수) 2박 3일간 묵상의 집에서 리더십 수련회를 진행해 2008년도 비전과 사역 방향을 논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