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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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열기’로 ‘자녀 축복’

남양주 아이블래싱 2주간 특새 특별새벽부흥집회의 뜨거운 기도 열기가 남양주 자녀축복기도회 ‘아이블래싱(I-Blessing)’으로 이어진다. 40일 특새가 지난 20일에 끝났지만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새학기를 맞은 차세대를 축복하기 위해 자녀축복기도회를 2월 23일과 3월 1일 2주간 토요새벽예배에서 드리기로 결정하고 지난 23일 첫 테이프를 끊었다.지난 23일 ‘예수님의 꿈아이’, ‘꿈이자라는 땅’, ‘파워웨이브’ 학생과 부모들 약 200명이 모였다. 이날 차세대 본부장인 윤길중 목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자녀’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안광복 목사(남양주 담당목사)의 기도인도로 남양주 교역자, 장로, 교사, 부모가 차세대를 안수하며 축복했다.  다음 주에는 안광복 목사가 ‘좋은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후 차세대 학생들을 새학기 새 반으로 파송하는 축복 기도를 한다. 박성천 목사는 “남양주 차세대가 굉장히 부흥하고 있다. 우리 미래인 차세대에게 인생의 목적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인도하고, 영적인 축복을 하기 위해 이번 아이블래싱을 하게 됐다”며 차세대들이 아이블래싱에서 받은 축복으로 올 한 해 승리하며 살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아이블래싱에 참석한 부모들은 자녀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자녀로 살기를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