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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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좋은 예배를 만듭니다”

23일 수련회 개최…예배 관련 성도 모두 참석 수원 온누리교회가 더 좋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오는 23일(토) 오후 12시~ 5시 본당에서 ‘좋은 예배 만들기’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에는 찬양사역자는 물론 안내, 중보기도, 섬김 등 예배를 섬기는 성도면 모두 참석하며, 관심이 있는 성도면 누구든 참석할 수 있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가 예배와 영성을 주제로, 유선식 목사(수원 찬양사역 담당)가 예배와 예배자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양재 온누리교회의 박혜순 권사가 안내하는 자세와 표정 등 성도들을 섬기는 방법을 전수한다. 교역자의 안수기도와 함께 중보하는 시간도 있다. 이번 수련회는 오는 4월경 교회 이전을 앞두고 수원 온누리교회의 예배, 찬양사역이 증가할 것에 대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로 먼저 준비한다는 의미도 있다고 유선식 목사가 밝혔다. 유 목사는 “예배가 부흥하면 공동체도 부흥할 것”이라면서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성도들이 더욱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 수원 온누리교회가 크게 부흥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수원 온누리교회가 ‘좋은 예배 만들기’를 열어 교회의 부흥을 준비한다. 사진은 수원 온누리교회 예배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