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색소폰에 ‘사랑을 싣고~’
온누리 색소폰앙상블 연주여호와의 영광을 구하며 대전 온누리교회 주일예배(17일)를 향기롭게 한 온누리 색소폰앙상블의 연주가 성도들의 마음을 평온으로 이끌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말씀처럼 나이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열정이 손끝에 전해지는 송유신 장로의 지휘는 앵콜곡 ‘오 해피 데이’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송유신 장로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초월해 색소폰으로 하나 돼 지금은 형제처럼 지내는 자발적 모임으로 발전했다. 가정과 공동체, 교회 행사의 인기 팀이 돼 기쁘고 우리를 통해 인생의 하반기를 맞이하는 성도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이번 연주는 대전 온누리교회를 시작으로 3월은 부천 등 비전교회를 순회하는 첫걸음이다.온누리교회 전도사역본부에 속한 온누리 색소폰 앙상블팀은 4년전 평신도와 비전문가로 구성,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기초를 닦아 이제는 국내외 아웃리치에서 예배를 돕고 교회를 중보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색소폰앙상블팀은 40~60대의 연령으로 총 2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단장에 백승웅 장로, 악장에 강호철 집사, 팀장에 심춘보 집사가 섬기고 있다. / 강경화 통신원
▲ 온누리 색소폰앙상블팀이 앵콜곡으로 ‘오 해피 데이’를 연주하고 있다.
▲ 온누리 색소폰앙상블팀이 앵콜곡으로 ‘오 해피 데이’를 연주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