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건대 온누리’ 창립예배

오늘 오후 2시 건대 새천년기념관  건대 온누리교회가 오늘(24일) 오후 2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창립예배를 드린다. 창립예배에는 하용조 담임목사를 비롯해 각 캠퍼스 교역자와 장로 등 교회 리더십들이 함께 해 국내 9번째 캠퍼스 건대 캠퍼스를 축복한다. Acts29 비전에 따라 강북·강동지역를 품기 위해 개척한 건대 캠퍼스는 작년 12월 16일에 첫 예배를 드린 후 벌써 큰 부흥을 이뤄나가고 있다. 또한 ‘세상에 평화를 심는 교회’를 실천하고자 지역교회 섬김에도 집중하고 있다.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 담당)는 “건대 캠퍼스는 앞으로 Acts29 비전을 실현하고 세상에 평화를 심는 교회로 세워 나갈 것이다. 지역교회와 연합해 교회들을 건강하게 만들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