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천국 꿈꾸는 ‘부천 하가훈’
내달 5일 3기 오픈 … 사역팀 열정적 헌신 부천 온누리교회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이하 하가훈) 사역팀이 내달 5일(토) 부천 3기 오픈을 앞두고 큰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앞선 두 번의 하가훈에서 강력한 성령의 역사로 참석 가정마다 ‘작은 천국’으로 변화되어 이번 3기에서도 접수 전부터 사역팀으로 참석 의사를 밝히는 가정이 늘고 있다. 3기는 32가정을 모집하며 5월 3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회비는 가정당 40만 원이다.성도들의 관심도 뜨겁지만 사역팀들의 열기도 못지않다. 17가정으로 구성된 부천 하가훈 사역팀은 지난 1월 27일부터 3기를 위한 준비 기도모임에 돌입했다. 그에 앞서 이미 평상시에 매 주일과 토요일마다 하가훈 사역자로서 필요한 훈련과 성경공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먼저 주일 오후 2시에는 ‘에덴’ 기도처에서 ‘영화로 보는 성경’ 소모임을 진행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를 다룬 영화 ‘바이블(The Bible)’를 한 편씩 보면서 말씀과 삶을 나누고 있다. 토요일 오후 4시에는 ‘하가훈 음악교실’이 열린다. 드럼, 기타, 색소폰 등 악기별 강의와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이근용 팀장(부천 하가훈)은 “부천 하가훈 사역자들은 1인 2악기를 목표로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열심히 연습해서 하가훈이 열릴 때 특순과 찬양 인도로 섬기고자 한다”고 말했다. 부천 하가훈 사역팀 대부분은 앞선 1, 2기 참석가정들이 변화되어 스태프로 헌신한 케이스여서 더욱 은혜롭다.부천 하가훈은 이번 3기를 마친 후 오는 5월 10일에 청도 온누리교회 하가훈을 위해 아웃리치를 나간다. 청도 하가훈은 부천 하가훈이 주관하고 서빙고와 수원 하가훈이 협력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하가훈 사역팀은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교실을 열고 주일에는 소그룹 성경공부도 하고 있다.
▲ 부천 하가훈 사역팀은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교실을 열고 주일에는 소그룹 성경공부도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