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어메이징 그레이스> 시사회
지난 14일(금) 서빙고에서 18세기 노예무역금지에 앞장섰던 영국 하원의원 윌리엄 윌버포스의 삶을 담은 <어메이징 그레이스>의 영화 시사회가 열렸다. 공동체 단위로 시사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21세기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과 사회참여에 대한 도전을 받았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지난 14일(금) 서빙고에서 18세기 노예무역금지에 앞장섰던 영국 하원의원 윌리엄 윌버포스의 삶을 담은 <어메이징 그레이스>의 영화 시사회가 열렸다. 공동체 단위로 시사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21세기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과 사회참여에 대한 도전을 받았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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