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지식 아닌 체험”
‘성경의 맥’ 은혜 속 마쳐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된 문봉주 대사의 ‘성경의 맥을 잡아라’세미나가 지난달 24일(일) 풍성한 은혜 속에 마쳤다.‘말씀은 지식이 아니라 체험하는 것’이라며 말씀과 기도의 균형 잡힌 삶을 강조한 문 대사의 강의는 본 교회 교인뿐 아니라 타 교회 교인들의 말씀과 기도의 목마름을 해갈하는 축복의 시간이었다.문봉주 대사는 “하나님 나라는 우리의 협조와 동역 없이는 불가능하며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서 보내심을 받은 사도로서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하는 의무가 있다. 흑암의 세력을 예수의 권세로 힘입어 묶고 이 땅을 다스려야 한다”고 전했다.세미나에 참석한 유병진 집사는 “내 인생의 방향을 잡는소중한 강의였다. 열심만으로 사는게 아니라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은 오는 6일(목)부터 10주간 오전 9시 30분 성경통독 구약반을 개강한다. / 강경화 통신원
▲ 강의를 마친 문봉주 대사가 대전 성도들과 함께 축복을 나누고 있다.
▲ 강의를 마친 문봉주 대사가 대전 성도들과 함께 축복을 나누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