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남양주의 결단/ 평화를 심자! 방주가 되자!
목회철학·비전 다지며 힘차게 출발
▲ 올해 33순으로 부흥한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개강예배에 200여명이 참석했다. “세상에 평화를 심는 자 되게 하소서! 우리가 세상에 구원의 방주가 되게 하소서!”남양주 캠퍼스 개강예배가 열린 지난 2일(주일) 오후 3시, 남양주 성도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세상에 평화를 심기 원한다는 뜨거운 헌신의 기도를 드렸다.이날 예배에서 안광복 남양주 캠퍼스 담당목사는 리더들에게, 리더들은 공동체 순원들에게 어노인팅(기름부음) 의식을 행했다. 남양주 리더들은 기름으로 이마에 십자가를 그으며 구별된 주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주시길 간절히 중보했다. 또한 2008년을 시작하며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와 세븐업 아카데미(7-UP Academy)를 통해 온누리교인으로서 정체성을 재확인한 남양주 성도들은 온누리 성도로서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품고 적극적으로 세상을 섬기겠다고 결단했다. 특새와 세븐업으로 온누리 정체성 확립 남양주 공동체는 작년 27순에서 올해 33순으로 부흥했다. 창립 당시 80명이던 성도는 3년이 지난 현재 900명 규모로 성장했다. 안광복 목사는 성장도 중요하지만 새신자들을 비롯해 교회적으로 온누리의 목회철학과 비전 등 기본적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올해 초 ‘세븐업 아카데미’를 열었다. 세븐업 아카데미에서는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를 ‘예배’, ‘큐티’, ‘일대일’, ‘미션’ 등 7가지 주제를 매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내실 기하며 세상 향해 발걸음 안광복 목사는 특새와 세븐업 아카데미로 2008년 ‘세상에 희망을 주는 남양주’의 기초를 닦았다고 평가한다. 안 목사는 “이 기초를 토대로 기본 목회적 틀을 견고히 세워나가는 내실을 기하며 세상을 향해서도 겸손하고 조심스럽게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남양주는 올해 리더십 훈련, 새신자, 일대일 사역에 힘을 쏟는다. JDS를 신설해 리더들을 예수님의 강한 군사로서 훈련하고 여성사역, 긍휼사역 등을 통해 약한 자를 돌보는 예수님의 마음을 나눈다.안광복 목사는 “하나님의 기대와 비전은 우리 생각보다 더 놀랍고 큽니다. 2008년도 남양주에 놀라운 일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결의 능력, 말씀의 능력, 기도의 능력을 받고 살아갈 때 우리에게 놀라운 일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실 복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땅으로 변화시키는 남양주 교인이 되십시오”라고 축원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어노인팅 의식을 마친 후 순장과 순원들은 손을 잡고 세상에 평화를 심는 자들이 되기를 간구했다. 세상의 평화 위한 남양주 주요사역 □ 긍휼사역어렵고 소외된 지역을 돌보며 예수님이 보여주신 이웃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한다.·입양 가정 지원교회에서 입양한 가정에 매월 생활비와 난방비 등 지원·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급·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경로잔치 등 □ 온누리미션 구리와 남양주 주변 외국인 근로자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본국에 돌아가서 선교사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양육한다.·기도모임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비전홀에서 모여 떡을 떼고 찬양하며 예배한다. ·크리켓 게임, 명절잔치, 크리스마스 파티 등 □ 여성사역 좋은 이웃 모빌팀수요오전여성예배와 큐티 나눔방 등을 통해 예배와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은혜 받은 여성들이 거룩한 영향력을 가지고 세상에 생명을 전하기 위해 일어선다. 남양주 여성사역은 올해 모빌팀을 시작해 세상을 섬기기 위해 나아간다. 지역 독거노인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지역 기관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섬길 예정이다. i·n·t·e·r·v·i·e·w“소외된 자를 찾아가 평화 전하고파”
김대원 총무올해는 특별한 해입니다. 2000년도부터 온누리교회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올해 세븐업을 통해 온누리교인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세븐업을 통해 온누리교인으로서 정체성을 새롭게 갖췄다면, 오늘 개강예배는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올해 남양주 6개 다락방 전체 총무와 긍휼사역을 맡았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일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남양주 지역에는 어려운 이웃이 많습니다. 이 지역을 섬기며 소외된 자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평화를 심는 교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그 일을 감당하려 합니다.“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함께 품어”
신지연 성도작년 12월 남양주 온누리교회에 첫 발을 들인 새신자입니다. 오자마자 40일 특새와 세븐업 아카데미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동일하게 바라보고, 품고 설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에 와 보니 믿음의 가장들이 많이 세워져 있어 마음이 든든합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 가운데 소외된 자와 가난한 자를 돌아보셨습니다. 오늘 어노인팅 의식을 하며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 예수님처럼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아픈 자와 함께 하는 그런 온누리 성도가 되길 결단했습니다.
▲ 올해 33순으로 부흥한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개강예배에 200여명이 참석했다. “세상에 평화를 심는 자 되게 하소서! 우리가 세상에 구원의 방주가 되게 하소서!”남양주 캠퍼스 개강예배가 열린 지난 2일(주일) 오후 3시, 남양주 성도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세상에 평화를 심기 원한다는 뜨거운 헌신의 기도를 드렸다.이날 예배에서 안광복 남양주 캠퍼스 담당목사는 리더들에게, 리더들은 공동체 순원들에게 어노인팅(기름부음) 의식을 행했다. 남양주 리더들은 기름으로 이마에 십자가를 그으며 구별된 주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주시길 간절히 중보했다. 또한 2008년을 시작하며 40일 특별 새벽부흥집회와 세븐업 아카데미(7-UP Academy)를 통해 온누리교인으로서 정체성을 재확인한 남양주 성도들은 온누리 성도로서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품고 적극적으로 세상을 섬기겠다고 결단했다. 특새와 세븐업으로 온누리 정체성 확립 남양주 공동체는 작년 27순에서 올해 33순으로 부흥했다. 창립 당시 80명이던 성도는 3년이 지난 현재 900명 규모로 성장했다. 안광복 목사는 성장도 중요하지만 새신자들을 비롯해 교회적으로 온누리의 목회철학과 비전 등 기본적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올해 초 ‘세븐업 아카데미’를 열었다. 세븐업 아카데미에서는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를 ‘예배’, ‘큐티’, ‘일대일’, ‘미션’ 등 7가지 주제를 매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내실 기하며 세상 향해 발걸음 안광복 목사는 특새와 세븐업 아카데미로 2008년 ‘세상에 희망을 주는 남양주’의 기초를 닦았다고 평가한다. 안 목사는 “이 기초를 토대로 기본 목회적 틀을 견고히 세워나가는 내실을 기하며 세상을 향해서도 겸손하고 조심스럽게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남양주는 올해 리더십 훈련, 새신자, 일대일 사역에 힘을 쏟는다. JDS를 신설해 리더들을 예수님의 강한 군사로서 훈련하고 여성사역, 긍휼사역 등을 통해 약한 자를 돌보는 예수님의 마음을 나눈다.안광복 목사는 “하나님의 기대와 비전은 우리 생각보다 더 놀랍고 큽니다. 2008년도 남양주에 놀라운 일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결의 능력, 말씀의 능력, 기도의 능력을 받고 살아갈 때 우리에게 놀라운 일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실 복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땅으로 변화시키는 남양주 교인이 되십시오”라고 축원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어노인팅 의식을 마친 후 순장과 순원들은 손을 잡고 세상에 평화를 심는 자들이 되기를 간구했다. 세상의 평화 위한 남양주 주요사역 □ 긍휼사역어렵고 소외된 지역을 돌보며 예수님이 보여주신 이웃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한다.·입양 가정 지원교회에서 입양한 가정에 매월 생활비와 난방비 등 지원·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급·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경로잔치 등 □ 온누리미션 구리와 남양주 주변 외국인 근로자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본국에 돌아가서 선교사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양육한다.·기도모임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비전홀에서 모여 떡을 떼고 찬양하며 예배한다. ·크리켓 게임, 명절잔치, 크리스마스 파티 등 □ 여성사역 좋은 이웃 모빌팀수요오전여성예배와 큐티 나눔방 등을 통해 예배와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은혜 받은 여성들이 거룩한 영향력을 가지고 세상에 생명을 전하기 위해 일어선다. 남양주 여성사역은 올해 모빌팀을 시작해 세상을 섬기기 위해 나아간다. 지역 독거노인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지역 기관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섬길 예정이다. i·n·t·e·r·v·i·e·w“소외된 자를 찾아가 평화 전하고파”
김대원 총무올해는 특별한 해입니다. 2000년도부터 온누리교회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올해 세븐업을 통해 온누리교인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세븐업을 통해 온누리교인으로서 정체성을 새롭게 갖췄다면, 오늘 개강예배는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올해 남양주 6개 다락방 전체 총무와 긍휼사역을 맡았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일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남양주 지역에는 어려운 이웃이 많습니다. 이 지역을 섬기며 소외된 자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평화를 심는 교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그 일을 감당하려 합니다.“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함께 품어”
신지연 성도작년 12월 남양주 온누리교회에 첫 발을 들인 새신자입니다. 오자마자 40일 특새와 세븐업 아카데미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동일하게 바라보고, 품고 설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에 와 보니 믿음의 가장들이 많이 세워져 있어 마음이 든든합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 가운데 소외된 자와 가난한 자를 돌아보셨습니다. 오늘 어노인팅 의식을 하며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 예수님처럼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아픈 자와 함께 하는 그런 온누리 성도가 되길 결단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