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양육법 세미나
장애영 사모 초청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은 지난 5일(수)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의 저자 장애영 사모를 초청해 주 교양 양육법 세미나를 열었다.장애영 사모는 세미나를 통해 어릴 적부터 크고 작은 사고와 병치레가 잦았던 자신의 아이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기까지의 생생한 경험을 어머니들에게 들려주었다.장애영 사모는 “부모의 불순종으로 인해 자녀에게 어려움이 온다. 우리 자녀들을 주의 교양으로 양육해야 한다”고 말했다.장애영 사모는 만 16세에 최연소 법대생, 만 21세에 최연소 사법고시 합격생으로 장안에 화제가 된 자녀를 두고 있지만 그의 자녀가 한 개척교회의 목사 아들로 기억되길 소망했다.한편 오는 12일에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연령대별 주 교양 양육법, 19일은 ‘지금 나는 자녀에게 어떤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가’를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강경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