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예배를 이 땅에서!
아이홉 예배세미나 14~15일 아이홉(i-hop) 워십팀 초청 해븐리 워십(Heavenly Worship) ‘거문고와 대접(Harp & Bowl)’ 세미나가 오는 13일(목)과 14일(금) 양재 사랑성전에서 있다. ‘Harp & Bowl’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으로, 하나님께 올려지는 예배를 나타낸다. 이 예배의 특징은 찬양과 중보기도가 중심인 예배다. 강사는 FMA(ihop Foreru nner Music Academy) 디렉터인 데릭 루스(Derek Loux), FMA 키보드와 보컬 담당자인 테리 테리(Terri Terry) 외에 FMA 리더들이다.·회비: 3만5,000원 (온누리교인 1만원) 식비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문의: 김형중 간사(3215-3238)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