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로 ‘Acts29 비전’ 나눈다!
서빙고 새가족사역 밴처팀, 건대 캠퍼스 섬겨 서빙고 새가족사역팀이 지난 주일(2일) 공식 오픈한 건대 캠퍼스를 섬기며 매트릭스를 통한 Acts29 비전에 동참했다. 건대 캠퍼스 새가족사역팀 정착을 위한 지원에 나선 서빙고 새가족사역팀은 건대 캠퍼스를 찾은 온누리 새가족들을 따뜻하게 섬기며 1주차 새가족 교육을 시작했다.서빙고 새가족사역팀 전태경 장로는 “그동안 외부 교회나 국내 캠퍼스에서 온누리교회 양육 시스템을 밴치마킹하기 위해 탐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캠퍼스에서 매트릭스를 통해 새가족사역 밴처팀이 나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밝혔다.첫날 서빙고에서 새가족사역에 필요한 비품까지 마련해 총 16명의 팀원이 건대 캠퍼스를 찾았다. 앞으로 2달 동안 건대 새가족들을 위해 교회 소개부터 7주차 새가족 교육을 비롯해 마지막 새가족 만남의 잔치까지 양육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이번 건대 매트릭스 사역에 참여한 새가족팀들은 “새로운 캠퍼스에서 첫 사역자로 섬긴 것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감사한 시간이었다”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는 백성들이 곧 교회라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Acts29의 비전을 온 몸으로 체감하는 기회였다”고 고백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서빙고 새가족사역팀은 지난 주일(2일) 건대 캠퍼스 새가족사역 정착을 위한 사역을 시작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