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성, 수련회로 연합
▲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 40여 명이 지난 22일 안면도에서 수련회를 열었다.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지난 22일(목) 안면도에서 수련회를 열고 연합을 다졌다. 이번 수련회를 떠나기 전 여성사역팀이 받은 말씀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이 말씀을 붙들고 중보기도팀, 큐티나눔방장 등 40여 명의 여성들이 수련회에서 하나 되는 데 힘썼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인천 여성사역이 점차 부흥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며 주 안에서 하나 되려는 마음 때문”이라면서 “이번에 사역지를 벗어나 새로운 환경과 자연 속에서 보다 폭 넓은 교제와 나눔을 가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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