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얘야, 사랑한다”
남양주 예꿈 영아부, ‘맘스 데이’ 예배 드려 지난 25일(주일) 남양주 예꿈 영아부는 엄마들을 위한 예배 ‘맘스 데이(Mom's Day)’를 열어 어린 아이를 돌보느라 지치고 수고하는 엄마들을 위로하며 격려했다. 이 예배는 남양주 예꿈 영아부 아빠들이 아이들과 아내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예배를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아빠들은 이날 찬양인도부터 연극, 독창, 수화노래, 편지낭독, 영상, 음식서빙까지 아내들을 위해 기꺼이 헌신했다. 온 몸으로 찬양하는 아빠들의 찬양인도로 축제의 문이 활짝 열렸다. 차세대사역 담당인 안종인 장로의 기도와 조재영 전도사의 설교에 이어 행복했던 아내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아내들의 갈등을 소재로 한 연극이 무대에 오르자 엄마들은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참석한 영아부 엄마들은 “영아부에서 맘스데이 예배를 드린다고 해서 그냥 행사려니 했는데 아빠들의 헌신으로 마음속 앙금들이 사라지고 다시 행복한 가정을 꾸릴 것을 다짐했다”며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하다”고 입을 모았다. 남양주 영아부 예배는 매주일 60여 명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예배하고 있으며, 오는 8일(주일) 오전 11시 30분에 1주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 홍미남 통신원 ▲ 남양주 예꿈 영아부가 엄마들을 위해 ‘맘스 데이’를 열었다 이날 엄마들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